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잇다

친구라면 뭘 고를까,
일상의 질문을 나눠요.

잇다는 평소의 취향과 선택을 친구와 나누고, 서로를 조금 더 알아가는 곳입니다.

잇다에서 하는 일

“친구라면 이럴 때 뭘 고를까?”라는 궁금증에서 시작해요. 나를 맞추기에서는 내가 고른 10개 답을 친구에게 보내고, 친구가 내 선택을 몇 개 맞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질문은 일상에서 골라요

여행을 계획하는 방식이나 쉬는 날을 보내는 방법처럼, 평소 대화에서 꺼내기 쉬운 선택을 다룹니다. “여행을 떠날 때 나는?”에서 일정을 꼼꼼히 계획할지, 일단 떠난 뒤 정할지 고를 수 있어요.

“쉬는 날엔 집에서 쉬는 편인지, 밖으로 나가는 편인지”처럼 서로 다른 생활 방식도 질문이 됩니다. 정답을 가리는 시험이 아니니 두 선택지를 살펴보고 내 생각과 가까운 쪽을 골라보세요.

정답보다 선택의 이유를 나눠요

같은 답을 골라도 이유는 서로 다를 수 있고, 답이 달라도 어느 쪽이 더 낫다고 정해져 있지 않아요. 잇다는 “왜 그쪽을 골랐어?”라는 대화가 이어질 수 있는 질문을 만들어요.

친구의 선택을 예상하며 평소 대화를 떠올리고, 결과를 본 뒤에는 서로 다르게 고른 이유도 나눠보세요. 짧은 질문이 서로의 취향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.

첫 번째 서비스

10개 질문으로
결과를 확인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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